설탕 대체제, 체중감량에 역효과?…칼로리 없어 배고픔 증가
일본 서던캘리포니아대 연구팀은 성인 79명을 타겟으로 감미료 위고비 몸무게감량 수크랄로스를 마시게 한 잠시 뒤 뇌 현상을 살피는 실험을 했었다. 수크랄로스는 설탕보다 훨씬 강한 단맛을 내는 합성 감미료다.

페이지 박사는 "신체가 단맛을 통해 칼로리를 기대그러나 실제로 칼로리를 제공받지 못하면, 기한이 지나면서 뇌가 특정 음식에 대한 갈망을 매우 강하게 느끼도록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